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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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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를 추구하다가 질식하기 보다는
나는 탁해도 크고 싶다.
순수한 삶을 살아오고 어두운 면이 없는 사람은 믿지 않는다.
그런 류의 사람을 믿는 순간, 혹은 곁에 두는 순간
공감받지 못하는 외로움은 오롯이 나만의 몫이 된다.


덧글

  • 2018/04/17 00: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4/17 13: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4/17 21: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4/17 21:4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4/18 17: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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