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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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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갈등을 해소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칼날을 스스로에게 겨누는 것이었다.

모든게 내 탓이라는 가장 가까운 탈출구.  내 무능을 설명하는 쉬운 자기 위로.

관계의 부진아는 애시당초 나의 역할이라는 의미부여.

출처없는 원죄는 나의 숙명이라는 자기 최면.


덧글

  • 살벌한 눈의여왕 2020/03/14 02:10 # 답글

    님 글을 보면 그래도 마땅해보여요.
  • 붕숭아 2020/03/14 23:52 # 답글

    아 쟤 여기서도 또...
    님 절대 님 탓 아니니 저 병신 말에 마음쓰지마세요.
    온갖 어그로 끌고다니는 정신병자예요.
  • 2020/03/20 23: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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